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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감독, 스릴러 영화 '기억의 밤'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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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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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6.09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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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영화감독 / 사진=키위컴퍼니 제공
장항준 영화감독 / 사진=키위컴퍼니 제공
키위컴퍼니는 장항준 감독이 스릴러 영화 '기억의 밤'(가제)으로 복귀한다고 9일 밝혔다.

2002년 영화 '라이터를 켜라'로 데뷔를 한 장항준 감독은 영화 '불어라 봄바람'(2003)과 드라마 '싸인'(2011)을 연출했고, '드라마의 제왕'(2012) 각본을 맡았다. 최근 액션스릴러 '끝까지 간다'(2013)의 각색을 맡은 바 있으나 영화감독으로서는 8년만의 복귀다.

장항준 감독은 "이번 영화는 처음 도전하는 스릴러 영화로 데뷔작을 준비하는 자세로 임하고 있다"며 "그 동안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해피투게더3' 등을 통해 친근한 이미지를 많이 보여줬으나, 이번 영화를 통해 본업인 감독으로서 이미지를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영화 기억의 밤은 의문의 납치 사건으로 기억을 잃은 형과 그의 잃어버린 기억을 쫓는 동생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탄탄한 구성과 치밀한 스토리로 숨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해줄 영화로, 올 하반기 제작에 들어가 2017년 상반기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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