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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산림청, '동그라미 틔움버스와 함께하는 나눔의 숲'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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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허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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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6.0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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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 아동·청소년에게 '산림교육 및 치유 프로그램' 참여 기회 제공

한국타이어 (33,800원 상승1000 3.0%)는 산림청과 함께 '동그라미 틔움버스와 함께하는 나눔의 숲' 사업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오는 12월까지 강원도 횡성과 전남 장성에 위치한 숲체원과 경북 영주의 국립산림유치원 등에서 진행된다.

매월 한국타이어 나눔재단 홈페이지(www.hankooktirefoundation.or.kr)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홈페이지(www.fowi.or.kr)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40인 이상의 소외계층 아동·청소년 단체가 참여할 수 있다.

관련자료제공=한국타이어
관련자료제공=한국타이어
이 사업은 이 회사가 지난 4월 산림청과 체결한 '사회 취약계층 산림교육 복지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기획된 것이다.

이 회사 나눔재단의 '동그라미 틔움버스'와 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다양한 '숲 프로그램'이 연계돼 소외계층에게 도심에서 벗어나 힐링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연간 약 2000여 명 이상의 소외계층에게 산림교육과 치유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 회사는 지난달 강원도 횡성 '숲체원'에서 소아암 환아와 그 가족들에게 장거리 여행 기회를 제공하는 '동그라미 느리게 걷기 행사'와 지역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인 '드림위드(Dream With) 봉사단' 발대식을 진행하며 '나눔의 숲'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이 회사의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산림청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동그라미 틔움버스의 연계를 통해 더욱 많은 소외계층들에게 작은 희망을 전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회사는 '동그라미 틔움버스' 지원 외에도 '동그라미 차량 나눔 사업', '동그라미 타이어 나눔 사업’ 등의 나눔 활동을 통해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소외 계층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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