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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SS301 허영생 "군대 선임 이제훈…'시그널' 이후에도 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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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일M 문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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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6.09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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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머니투데이 DB
/사진= 머니투데이 DB
그룹 SS301의 허영생이 배우 이제훈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9일 방송된 라디오 프로그램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SS301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허영생은 "이제훈이 내 군대 선임이었다. 보통 '아버지'라고 부르는 관계였다"라며 "생각보다는 편안한 사이였다. 나이는 이제훈이 2살 더 많다"라고 말했다.

이에 DJ 컬투가 "군번이 높아서 어렵지 않았냐"라고 묻자 허영생은 "아무래도 어려울 때가 있었다"고 답했다. 이제훈이 출연한 tvN '시그널' 방송 후에도 연락했냐는 물음에 허영생은 "가끔 연락했다. '시그널' 잘 보고 있다고 연락하면 형님이 시간 될 때 연락을 줬다"라고 대답했다.

한편 허영생과 이제훈은 서울 경찰청 홍보단에서 함께 복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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