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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마을 전주비빔밥’, 21일 특수매장 입점 창업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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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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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6.16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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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창업신문은 ‘한옥마을 전주비빔밥’이 오는 21일 오후 2시 서울 신사역 1번 출구 인근 열린창업신문 세미나실에서 ‘전주콩나물국밥&떡갈비 전문점’을 주제로 소자본 창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제공=열린창업신문
사진제공=열린창업신문
‘한옥마을 전주비빔밥’의 이번 창업 설명회에서는 전국의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특수매장에서 전주콩나물국밥과 떡갈비 전문점을 창업하는 노하우를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서울, 경기, 인천 등 전국의 주요 홈플러스 매장에서 3,000만원에서 5,000만원 정도의 소자본으로 임대형 수수료 매장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전략과 방법에 대해 상세하게 소개할 계획이다.

‘한옥마을 전주비빔밥’은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전통 전주비빔밥에 40년 전통의 전주 콩나물국밥을 결합시켜 슬로우푸드와 힐링푸드로서의 새로운 가치와 전통을 계승‧발전하고 있는 브랜드이다.

‘한옥마을 전주비빔밥’을 운영하는 풍년에프씨 김현기 대표는 “이번 창업 설명회에서는 전국의 홈플러스 매장 등 특수매장에서 소자본으로 창업해 성공적인 운영을 하는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므로 창업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열린창업신문은 이 외에도 다양한 창업 아이템을 소개하고 있으며, 창업특강과 시식행사를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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