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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세계 최고 수준 뮤지컬 집에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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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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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6.16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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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V 아트&클래식' 출시…'잠자는 숲속의 미녀' 등 콘텐츠 포함

LGU+ "세계 최고 수준 뮤지컬 집에서 보세요"
LG유플러스 (12,250원 상승250 2.1%)는 프리미엄 공연예술을 가정에서 VOD로 감상할 수 있는 'U+TV 아트&클래식'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LG유플러스 'LTE 비디오포털(월 5000원)' 가입자는 별도의 추가 비용 없이 세계 최정상 오케스트라와 발레단, 미술전시 등 총 310편을 볼 수 있다.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발레리나 김주원, 음악평론가 장일범 등 유명 아티스트와 공연예술 분야 전문가가 추천한 내용으로 채워진다.

특히 오는 22일 LG아트센터에서 아시아 초연으로 무대에 오르는 천재안무가 매튜 본의 댄스뮤지컬 '잠자는 숲속의 미녀'도 포함됐다. 또 태양의 서커스의 국내 미공연작 '태양의 서커스: 코르테오'와 매년 8월 열리는 120년 전통의 클래식 페스티벌 'BBC 프롬스', 런던 테이트모던 미술관 역사상 최다관람객을 기록한 '마티스 특별전 컷 아웃'도 단독 제공한다.

정대윤 LG유플러스 IPTV서비스 담당 부장은 "공연장을 찾기 힘든 고객도 손쉽게 프리미엄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됐다"며 "공연예술 분야의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가입자들이 가정에서도 수준 높은 여가생활을 누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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