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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 나섬-글로벌 프론티어 연수단 발대식

대학경제
  • 문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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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6.16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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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 나섬-글로벌 프론티어 연수단 발대식
배재대학교는 지난 15일 교내 21세기관 콘서트홀에서 '나섬-글로벌 프론티어 연수단' 발대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나섬-글로벌 프론티어 연수단 총 277명은 방학기간 △도전 글로벌 배낭여행 △우수 신입생 해외연수 △Cross-World △해외 언어연수 △교환학생 프로그램 등에 참여한다.

특히 도전 글로벌 배낭여행에 참가하는 미주·유럽 팀은 600만 원의 장학금을, 일본·동남아 팀은 300만 원의 장학금을 각각 받는다.

중국학과 김현주 씨는 "미국 서부와 동부지역 차이나타운을 20박 21일 간 여행하며, △미국과 우리나라 차이나타운 비교 분석 △설문 통한 미국과 한국 화교 인식비교 △미국 화교정착 역사를 표현한 웹툰 제작 △차이나타운 탐방기 인터넷 기사 연재 등의 계획도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우수 신입생 해외 연수 프로그램 참가자 총 57명은 중국 하얼빈으로 연수를 다녀온다.

또한 Cross-World 프로그램 참가자 7명은 일본과 중국에서, 일반 해외 언어연수 프로그램 참가자 110명은 8개국 12개 대학에서 5~18주 동안 연수를 받는다.

이 밖에도 학생 65명이 8개국 23개 대학에서 6개월 이상 연수를 받는 교환학생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김영호 총장은 "편견을 버리고 새롭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가슴을 열고, 세계 여러 이웃과 어울리면서 배려하고 인생관 등 새로운 다양성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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