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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또 '화장실 성폭행'?…또 다른 여성으로부터 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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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6.16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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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 "두 번째 고소도 사실무근…혐의 인정 시 연예계 은퇴"

(서울=뉴스1) 김태헌 기자 =
가수 겸 배우 박유천씨. /뉴스1 DB.
가수 겸 배우 박유천씨. /뉴스1 DB.

가수이자 배우 박유천(30)이 성폭행 혐의로 또 고소를 당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박씨가 성폭행 혐의로 고소당했다고 16일 밝혔다.

이틀 전 여성 B씨의 소 취하로 한숨 돌린 박씨가 이번에는 지난해 12월16일 강남구에 있는 한 유흥주점 내 화장실에서 여성 A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후 1시40분쯤 직접 경찰서로 찾아와 고소장을 제출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피해 사실을 파악하고 박유천도 추후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박씨는 지난 10일 또 다른 여성 B씨로부터 성폭행 혐의로 고소당한 바 있다. B씨는 나흘 만에 소를 취하했다.

이에 대해 박씨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첫 번째 피소와 마찬가지로 두 번째 피소도 사실 무근"이라며 "명예훼손·무고 등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이어 "박유천은 어떤 혐의라도 범죄가 인정되면 연예계를 은퇴한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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