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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 "마무리 이현승으로 계속 가야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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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김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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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6.16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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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
김태형 감독.
두산 베어스 김태형 감독이 마무리 투수 이현승을 꾸준히 기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태형 감독은 16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앞서 "이현승으로 계속 그렇게 가야할 것 같다"고 말했다.

시즌 초반 두산의 마무리로 위력적인 모습을 보여주던 이현승은 최근 2경기서 주춤한 상황이다. 11일 롯데전서 구원 등판한 1⅔이닝 2피안타 1볼넷 2실점으로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 그리고 15일 KIA전에서는 팀 승리를 지켜냈지만 김주형에게 솔로 홈런을 맞아 1이닝 2피안타 1실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김태형 감독은 이현승에 대한 믿음을 보였다. 김태형 감독은 "계속 좋을 수는 없다. 현재 몸 상태는 100%는 아닌 것 같다. 컨디션이 좋은 날에는 잘 던지고 나쁜 날에는 어쩔 수 없는 것이다. 하지만 이현승이 마무리로 잘해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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