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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김유미 부부, 결혼 3개월 만에 아이 가져…"임신 3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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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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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6.16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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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FNC엔터테인먼트
/사진=FNC엔터테인먼트
배우 정우 김유미 부부가 결혼 3개월 만에 아이를 가졌다.

16일 스타뉴스는 정우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의 말을 빌려 "김유미는 최근 임신 3개월에 접어들었다. 두 사람은 1월 결혼한 뒤, 3개월여 만에 아이를 갖게 됐다"고 보도했다.

한편 정우와 김유미는 영화 '붉은 가족'으로 만나 3년 간 열애한 끝에 지난 1월 16일 서울 역삼동 한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예식은 최대한 간소하게 치러지길 바라는 양가 부모님의 뜻에 따라 결혼 예배 형식으로 조용히 진행됐다.

당시 두 사람은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며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가겠다. 한 가정의 일원으로서 열심히 살아갈 것이며, 배우로서 더욱 좋은 연기로 많은 분들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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