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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순 원교사 계환 주지스님, 인권위 비상임위원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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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6.16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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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장애순 국가인권위원.(인권위 제공).© News1
장애순 국가인권위원.(인권위 제공).© News1

국가인권위원회는 장애순 대한불교조계종 원교사 계환 주지스님(63·여)이 비상임 인권위원으로 임명됐다고 16일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장 인권위원은 동국대 불교대학 학장 및 대학원장, 불교신문사 논설위원, 전국비구니회 운영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1995년부터 동국대 불교대학 교수, 1999년부터 조계종 원교사 주지스님을 맡고 있다.

인권위는 장 위원이 여성 종교인으로서 사회복지관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여성을 포함한 소수자들의 인권향상을 위해 힘써왔다고 임명 이유를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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