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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청년문제를 묻다...'36.5℃ 경청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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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김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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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6.1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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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나혜석거리서 열려

수원시, 청년문제를 묻다...'36.5℃ 경청토론회'
청년 실업률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청년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수원시가 청년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다.

이를 위해 시민이 말하고 시장이 듣는 ‘제6회 36.5℃ 경청토론회’가 오는 22일 나혜석 거리 ‘꿈을 만나는 창업카페, 퀘스천’에서 열린다.

‘우리 모두의 청년 이야기’라는 주제로 찾아가는 이번 토론회는 ‘열정페이’, ‘n포세대’ 등 청년 문제에 대해 여러 세대,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과 의견을 나눠 공감대를 형성하고 해법을 모색할 예정이다.

시는 경청토론회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이용한 사전토론, 토론회에 참여한 시민들의 자유발언, 휴대폰 문자 투표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수원시의 청년 비율은 26.3%로 전국 평균보다 높은 수준”이라며 “시 발전의 원동력이자 시의 미래를 가늠하는 척도인 청년들을 위해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는 지난 2월에 청년정책관을 신설해 ‘수원 청년 기본조례’ 제정, ‘청년 활동 공간’ 조성 등 다양한 청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다.

(수원시 홈페이지▸시민과의 소통▸시민공감 36.5°경청토론회▸사전토론)
(36.5℃ 경청토론회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365l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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