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뜨거운 타격감' 김현수, TOR전 멀티히트 성공!

스타뉴스
  • 김지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6.06.20 04:2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김현수. /AFPBBNews=뉴스1
김현수. /AFPBBNews=뉴스1
볼티모어 오리올스 김현수가 뜨거운 타격감을 선보이면서 멀티히트에 성공했다.

김현수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 위치한 오리올 파크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서 2번 타자 및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김현수는 1회말 무사 1루서 첫 타석에 들어섰다. 상대 선발 마커스 스트로먼을 상대로 초구 스트라이크를 지켜본 김현수는 2구째를 그대로 받아쳐 좌중간 안타를 생산했다. 하지만 후속 트럼보가 병살타를 치면서 득점에는 실패했다.

김현수는 4-4로 맞선 3회말 선두타자로 두 번째 타석에 나섰다. 스트로먼의 2구째를 노렸지만 이것이 2루수 땅볼이 되고 말았다. 그러나 김현수는 세 번째 타석에서 곧바로 안타를 때려냈다. 7-4로 점수 차가 벌어진 4회말 2사 1루서 세 번째 타석을 맞이한 김현수는 토론토의 두 번째 투수 조 비아지니와 맞대결에서 비아지니의 초구 속구(94마일)를 놓치지 않고 우전 안타를 기록했다. 이후 트럼보가 뜬공으로 돌아서면서 득점은 없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삼성의 초격차에 삼성이 당하다"…'美日 밀월' TSMC의 역습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