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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교문위원 주축 '교육포럼' 출범…안민석·도종환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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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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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6.20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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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20일 창립식, 교육입법과제 토론회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비롯한 교문위 야당 위원들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열린 보육대란 현실화 관련 기자회견에서 정부&middot;여당과 긴급 사회적 협의 기구를 구성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 2016.1.7/뉴스1  <저작권자 &copy;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비롯한 교문위 야당 위원들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열린 보육대란 현실화 관련 기자회견에서 정부·여당과 긴급 사회적 협의 기구를 구성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 2016.1.7/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공교육 정상화와 안정된 교육정책을 목표로 한 정책연구단체 '교육포럼'이 야당 의원들을 중심으로 20일 국회에서 출범한다.

교육포럼은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안민석 의원과 교문위 간사인 도종환 의원이 공동대표로 활동한다.

국무총리와 교육부 장관을 역임한 이해찬 의원(무소속), 당 원내대표를 지낸 이종걸 의원, 교문위 소속 박경미, 손혜원, 전재수, 김병욱 의원(이상 더민주)과 이동섭 의원(국민의당) 등이 참여한다.

이날 오후4시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20대 국회 '교육포럼' 창립식과 창립기념 토론회가 열린다.

'공교육 강화와 교육자치 발전을 위한 20대 국회 입법 과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도종환 공동대표가 좌장을 맡아 임원택 전남교육정책연구소장과 우문영 충남교육청 연구교사의 공동발제로 '20대 국회에 제시하는 열한 가지 교육 입법과제'가 발표될 예정이다. 또 박경미 의원, 송기석 의원(국민의당 교문위 간사), 정재룡 교문위 수석전문위원, 한국해양대학교 김용일 교수가 토론자로 나선다.

안민석, 도종환 공동대표는 보도자료를 통해 "사회적 합의와 현장 중심의 교육개혁을 통해 공교육을 정상화하고 안정된 교육정책을 만들기 위해 '교육포럼'을 만들었다"며 "창립기념 토론회의 주제를 공교육과 교육자치로 정한 이유가 박근혜 정부에 의해 가장 큰 위기에 처해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이어 "토론회를 통해 제시되는 입법과제들을 바탕으로 흔들리는 대한민국의 교육을 다잡는 토대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며 향후 4년간 활동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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