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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장 "시민이 자부심 갖는 도시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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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김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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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7.0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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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민 용인시장, 취임 2주년 맞아 페이스북에 시정철학 밝혀

용인시장 "시민이 자부심 갖는 도시 만들겠다"
정찬민 용인시장이 취임 2주년을 맞아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시골 어르신으로부터 감사편지를 받은 에피소드를 소개하며 시정에 대한 철학을 밝히는 글을 올렸다.

“시민들이 자부심을 갖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정 시장은 ‘용인에 사는 게 자부심을 느낀다’는 어르신의 편지내용을 소개하며 "사람을 존중하고, 사람을 배려하는, 사람들의 도시 용인이며, 제가 지향하는 시정철학”이라고 했다.

정 시장은 또 “지난 2년 동안 오로지 시민만 보고 달려왔다”며 “화려하게 전시성 사업을 하기보다 돈을 적게 쓰고도 시민들에게 큰 효과를 주는 사업을 펼쳤고, 시민들의 피같은 세금을 한 푼이라도 아끼기 위해 노력했다”고 토로했다. 이는 용인에 덧씌워진 빚 많은 도시라는 오명을 씻기 위한 것이었음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 시장은 “남은 2년도 초심을 잃지 않겠습니다. 그래서 시민들이 자부심을 갖는, 살 맛 나는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가겠습니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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