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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닛산 "개소세 끝나도 '알티마' 가격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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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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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7.01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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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말 통관한 차량 재고 소진까지 개별소비세 인하 적용"

'올 뉴 알티마' /사진제공=한국닛산
'올 뉴 알티마' /사진제공=한국닛산
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이 중형세단 '올 뉴 알티마'가 지난달 역대 최다 판매를 기록한 것을 기념해 개별소비세 인하가 종료된 시점에도 알티마 판매 가격을 유지하겠다고 1일 밝혔다.

알티마는 지난 4월 국내 수입 중형세단 최초로 2000만원대 가격에 출시된 이후 지난달 360대가 등록돼 2009년 국내 판매 이후 역대 최고 판매량을 달성했다. 한국닛산 역시 지난달 역대 6월 최다 판매를 기록했다.

한국닛산은 이러한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올뉴 알티마 판매 가격을 기존 2990만~3880만원으로 유지하기로 했다. 개소세 인하가 지난달 종료되며 판매가격이 인상될 수순이었다.

한국닛산은 이와 함께 올뉴 알티마 2.5 SL 고객이 닛산 파이낸스를 이용해 차를 구입할 경우 24개월 무이자 할부를 제공키로 했다. 3.5 SL 테크(Tech) 구매 시에는 24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200만원 상당 주유 상품권이 제공된다.

스포츠 세단 '맥시마'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구매 방법에 따라 24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100만원 상당 주유 상품권을 증정한다.

스포티 CUV(크로스오버차량) 쥬크와 7인승 SUV(다목적스포츠차량) 패스파인더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36개월 무이자 할부가 제공된다(닛산 파이낸스 이용 시). 현금 구매 시에는 각각 100만원, 200만원 상당 주유 상품권이 증정된다.

한국닛산은 이밖에 지난달 말까지 통관한 차량 전 차종의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 개별소비세 인하 가격을 적용키로 했다.

타케히코 키쿠치 한국닛산 대표는 "닛산과 올 뉴 알티마에 대한 한국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 덕분에 6월 괄목할만한 성장을 거둘 수 있었다"며 "'올 뉴 알티마 가격 유지', '7월 특별 프로모션', '통관 기준 개별소비세 적용' 등 고객 중심적 정책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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