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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7월 FIFA 랭킹 48위, 2계단 상승..이란 이어 亞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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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재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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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7.1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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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7월 발표된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48위에 올랐다. /사진=뉴스1
한국이 7월 발표된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48위에 올랐다. /사진=뉴스1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이 7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48위에 올랐다. 지난달보다 두 계단 상승한 순위다.

FIFA는 1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7월 FIFA 랭킹을 발표했다. 여기서 592점을 획득한 한국은 지난달(50위)보다 두 계단 오른 48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은 지난해 12월 발표된 FIFA 랭킹에서 51위에 랭크된 뒤, 지난달까지 계속해서 50위권에 자리했다. 하지만 7월 FIFA 랭킹에서 48위에 오르며 8개월 만에 다시 50위 위로 뛰어 올랐다.

한편 아시아 1위는 FIFA 랭킹 39위에 오른 이란이 차지했으며, 66위에서 56위로 뛰어 오른 우즈베키스탄(56위)이 한국에 이어 아시아 3위에 올랐다. '숙적' 일본은 57위, 호주는 59위에 위치했다.

FIFA 랭킹 1위는 여전히 아르헨티나가 지켰고, 벨기에와 콜롬비아, 독일과 칠레가 나란히 2위부터 5위에 올랐다. 최근 '유로 2016' 우승을 차지한 포르투갈은 8위에서 6위로 올라섰고, 준우승에 오른 프랑스는 17위에서 무려 10계단 뛰어 오른 7위에 랭크됐다. 이밖에 '유로 2016' 4강 진출 쾌거를 이룬 웨일스는 26에서 15계단 상승한 11위까지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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