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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날씨]전국 '무더위' 불쾌지수↑…서울 낮 최고 32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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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7.18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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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기온 18~23도·낮 최고기온 24~32도

(서울=뉴스1) 김일창 기자 =
한낮 기온이 30도를 웃돌며 무더운 날씨를 보인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 위로 뭉게구름이 피어 올라 장관을 이루고 있다. /뉴스1 DB
한낮 기온이 30도를 웃돌며 무더운 날씨를 보인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 위로 뭉게구름이 피어 올라 장관을 이루고 있다. /뉴스1 DB

화요일인 19일 전국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 전망이다. 제주도는 일시적으로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겠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에 구름이 많아지겠고, 경북남부는 오후에 소나기(강수확률 60%)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18일 밝혔다.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오전에 비(강수확률 60%)가 오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8도에서 23도,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32도가 되겠다. 서울은 이날 낮 최고기온이 32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기온과 습도가 높아짐에 따라서 이날 불쾌지수는 오후 3시를 기준으로 매우 높음 수준을 나타내겠다. 자외선 지수 역시 높을 전망이다.

불쾌지수 '높음'일 때는 전체 구성원 중 50% 정도가 높은 습도 등으로 인해 불쾌감을 느낄 수 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0.5~2.0m로 일겠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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