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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의 '특별한 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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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고금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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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7.18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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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부터 8월15일까지 야간 시간 연장·…극강 호러체험 등 열대야 날려 줄 콘텐츠도 '풍성'

에버랜드 '나이트 사파리'. /사진제공=에버랜드
에버랜드 '나이트 사파리'. /사진제공=에버랜드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가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야간 개장 시간을 연장한다. 또 무더위를 피해 나들이에 나선 열대야 족을 위해 특별 이벤트도 펼친다.

에버랜드는 22일부터 8월14일까지 야간 개장 시간을 1시간 더 연장해 밤 11시까지 운영키로 하고, 야간 시간에 맞춰 콘텐츠도 풍성하게 준비했다.

우선 무더위를 날려 줄 공포체험 ‘호러메이즈’가 23일부터 찾아온다. 호러메이즈는 에버랜드가 매년 가을 선보이는 할로윈 축제 최고 인기 시설이다. 올여름에는 ‘호러메이즈1’이 먼저 선보이고 9월 1일 ‘호러메이즈2’가 나온다.

어두컴컴한 미로를 따라 감옥, 마취실, 수술실 등을 이동하며 공포체험을 하는 ‘호러메이즈1’은 체험자 30% 이상이 중도 포기할 정도로 극강의 무서움을 선사해왔다.

캐리비안 베이 야간 개장. /사진제공=에버랜드<br />
캐리비안 베이 야간 개장. /사진제공=에버랜드

이번 ‘호러메이즈1’은 한여름 납량 특집으로 내부 호러 연출물과 이동 동선이 새로워지고 시각, 청각, 후각, 촉각 등 오감을 자극하는 공포체험 요소가 더욱 강화됐다.

22일부터 ‘나이트 사파리’로 운영되는 사파리월드와 로스트밸리에선 수륙양용차에 탑승한 채 사자, 호랑이 등 어둠 속에서 활발하게 움직이는 야행성 동물의 모습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특히 맹수들의 안광이나 포효소리를 더 가까이 관찰할 수 있는 ‘사파리 스페셜투어’가 야간으로 확대돼 보는 재미를 높였다.

이밖에 융합 예술인 ‘빛의 미술관’이나 멀티미디어 매핑쇼, 불꽃놀이 등도 에버랜드에서 즐길 수 있다.

캐리비안 베이는 22일부터 8월15일까지 특별 야간 개장에 돌입해 밤 10시까지 운영한다. 야간 개장 동안 메가스톰, 타워부메랑고, 파도풀 등 실내외 주요 물놀이 시설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에버랜드 야간 개장. /사진제공=에버랜드<br />
에버랜드 야간 개장. /사진제공=에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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