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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해군, 25일부터 한 달간 '연평도 주변어장'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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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7.24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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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1) 백승철 기자 =
사진=뉴스1 DB© News1
사진=뉴스1 DB© News1

해양수산부가 해군과 25일부터 8월 25일까지 한 달 동안 해군과 함께 서해 연평도 주변어장에서 폐어구 등 수중쓰레기 수거작업에 들어간다.

연평도는 군사적으로 민감한 해역인 북방한계선(NLL) 인근에 있어 이번 작업은 해군의 잠수요원이 쓰레기를 건져 올리고 해수부가 쓰레기를 운반 처리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올해 연평어장 꽃게 어획량이 예년에 비해 감소 추세에 있어 연평어장 서식지 보호의 중요성이 더 높아지고 있다. 또 유자망 및 통발 등 조업 시 유실되는 폐어구로 인해 꽃게 어획량이 영향을 받을 수 있어 침적 쓰레기 수거는 중요한 상황이다.

김태기 해양보전과장은 "2008년부터 매년 1억원을 투입해 연평균 98톤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며"연평도 어업인들의 주 소득원인 꽃게 서식환경 조성을 위해 정화활동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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