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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2016]'네이마르 1도움' 브라질, 평가전서 일본 2-0 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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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7.31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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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zil's Marquinhos, second from left, Brazil's Neymar, left, and teammates celebrate after scoring during a  friendly soccer game against Japan in preparation for the Olympics games, in Goiania, Brazil, Saturday, July, 30, 2016. (AP Photo/Eraldo Peres)
Brazil's Marquinhos, second from left, Brazil's Neymar, left, and teammates celebrate after scoring during a friendly soccer game against Japan in preparation for the Olympics games, in Goiania, Brazil, Saturday, July, 30, 2016. (AP Photo/Eraldo Peres)
【리우데자네이루=뉴시스】이윤희 기자 = 세계적인 축구스타 네이마르(24·FC바르셀로나)를 앞세운 브라질축구대표팀이 2016 리우올림픽을 앞두고 치른 마지막 평가전에서 승전고를 울렸다.


브라질은 31일(한국시간) 브라질 고이아스의 세라 도우라다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친선경기에서 가브리엘(산토스)과 마르퀴뇨스(PSG)의 연속골로 2-0으로 승리했다.


24세 이상의 와일드카드로 브라질에 합류한 네이마르는 풀타임 활약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전반 40분에는 날카로운 코너킥으로 마르퀴뇨스의 헤딩 추가골을 도왔다.


자국에서 올림픽을 개최하는 브라질은 축구 종목 우승을 노리고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이라크, 덴마크와 함께 A조에서 8강 토너먼트 진출권을 다툰다.


일본은 스웨덴, 콜롬비아, 나이지리아와 B조에 속했다.


sympath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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