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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쐐기포' 마르테 "풀카운트까지 집중한 것이 홈런으로 연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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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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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7.31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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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테.
마르테.
kt 위즈 외국인 타자 마르테가 승리 소감을 밝혔다.

마르테는 3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롯데와의 경기서 4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1홈런) 1타점을 기록했다.

첫 타석에서는 삼진으로 물러난 마르테는 두 번째 타석에서 볼넷으로 출루했다. 세 번째 타석에서 유격수 땅볼로 안타를 때려내지 못했지만 네 번째 타석에서 홈런으로 이날 첫 안타를 신고했다. 팀이 2-0으로 앞선 8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바뀐 투수 홍성민의 6구 포크볼을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를 때려냈다. 이 홈런으로 5경기 연속 아치이자 시즌 22호 홈런을 기록한 마르테다.

경기 후 마르테는 "날씨가 너무 더워 체력적인 부담이 있었다. 하지만 경기 전부터 홈런을 칠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전 타석들은 아쉬웠지만 풀카운트까지 집중하며 임한 것이 홈런으로 연결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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