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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노트7 스페셜에디션, 中에선 6GB 고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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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효주 앱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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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8.07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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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노트7 스페셜에디션, 中에선 6GB 고사양?
지난 3일 공개된 삼성전자의 새로운 스마트폰 '갤럭시노트7'보다 더 높은 사양을 갖춘 갤럭시노트7 스페셜에디션이 중국서 출시될 것으로 나타났다.

5일(현지시각) 삼성 모바일 기기 전문매체 샘모바일은 갤럭시노트7의 일부 바뀐 사양이 TENAA(중국공업정보화부) 전파 인증에 등록됐다고 전했다.

TENAA의 정보에 따르면 사양아 달라진 제품은 SM-N9300이라는 모델명을 가지고 있으며, 블랙 오닉스 색상이다. 바뀐 부분은 메모리와 저장공간으로 각각 6GB(기가바이트)메모리/128GB 저장공간을 가지며, 그 외 사양은 같다. 삼성전자가 128GB의 저장공간을 가진 제품을 출시하는 것은 작년에 출시한 갤럭시노트5 스페셜에디션 이후로 처음이다.

샘모바일은 중국서 더 높은 사양 제품을 출시하는 것에 대해 중국내 스마트폰 제조사의 높은 하드웨어 사양을 맞추기 위함으로 풀이했다.

갤노트7 스페셜에디션, 中에선 6GB 고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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