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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청소년 전공체험 프로그램 성료

대학경제
  • 문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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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8.07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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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청소년 전공체험 프로그램 성료
인하대학교는 지난 5월부터 3개월간 개최한 상설 전공체험 프로그램 '인하 메이저리그(INHA Major League)'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인하 메이저리그는 전 전공이 전공설명회를 열고 전공 교수가 직접 참여해 전공 이해와 고교생의 전공별 체험을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지난 5월 14일 기계계열(기계공학, 항공우주공학) 전공체험을 시작으로 7월 30일 의학계열, 사범계열 전공체험까지 총 17개 계열 53개 전공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총 81개 고등학교에서 1,940명이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전공 소개 특강을 듣고, 전공별 실험실로 이동해 전공 실습을 체험하며, 연구실 탐방을 통해 관심 전공 분야를 깊이 있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특강 후에는 전공별 재학생이 멘토로 나서 멘토링을 진행했다.

황병복 입학처장은 "인하 메이저리그에 대한 고교 현장의 뜨거운 성원과 열의에 감사하다"며 "학생들이 평소 흥미를 가졌던 다양한 전공을 탐색하고 진로를 구체화하는데 좋은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상을 WISET사업단장은 "인하 메이저리그는 각 전공의 이슈를 다루는 특강과 전공 체험에 초점을 맞춘 차별화된 프로그램"이라며 "인천지역 참가학생들이 이를 통해 희망전공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하고 진로와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인하 메이저리그는 인하대 입학처와 WISET인천지역사업단이 공동 주관했다.
인하대, 청소년 전공체험 프로그램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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