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사진]"진종오 화이팅"...사격에 힘 불어넣는 아버지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6.08.07 07:40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춘천=뉴스1) 박하림 기자 =
[사진]"진종오 화이팅"...사격에 힘 불어넣는 아버지
한국 사격의 간판 진종오(37·KT)가 7일 오전 브라질 리우올림픽 사격 10m 공기권총에 출전해 대한민국 선수단 첫 금메달에 도전하는 가운데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방곡리 자택에서 진 선수의 아버지 진재호씨(68)가 초조한 마음으로 올림픽 중계방송을 시청하고 있다. 올림픽 남자 사격 10m 공기권총은 이날 오전 1시에 시작해 3시30분 결선이 진행된다. 2016.8.7/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