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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똑같이 느껴지는 아버지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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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8.07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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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뉴스1) 박하림 기자 =
[사진]'똑같이 느껴지는 아버지의 마음'
한국 사격의 간판 진종오(37·KT)가 7일 오전 브라질 리우올림픽 사격 10m 공기권총에 출전해 5위를 기록한 가운데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방곡리 자택에서 진 선수의 아버지 진재호씨(68)가 씁쓸한 표정으로 서있다 . 올림픽 남자 사격 10m 공기권총은 이날 오전 1시에 시작해 3시30분 결선이 진행됐다. 2016.8.7/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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