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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 강정호 1안타 1볼넷..팀은 3-7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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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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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8.08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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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AFPBBNews=뉴스1
강정호. /AFPBBNews=뉴스1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강정호가 제 몫을 다했으나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강정호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 주 피츠버그의 PNC 파크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신시내티와의 홈 3연전 마지막 경기에 5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3타수 1안타 1볼넷으로 잘했지만 파이어리츠는 3-7로 패배, 2연승을 마감했다. 타율은 0.232서 0.234로 소폭 상승했다.

전날 교체로 나서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던 강정호는 이날은 선발로 복귀했다. 5일 애틀랜타전 이후 3일 만에 선발 출전했다. 첫 타석은 범타였지만, 두 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만들어냈다.

1-3으로 뒤진 5회말 무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섰다. 상대는 신시내티 선발 댄 스트레일리. 여기서 강정호는 스트레일리의 5구째 90.3마일의 속구를 받아쳐 우전 안타를 터뜨렸다. 지난 4일 애틀랜타 원정에서 안타를 친 이후 4일-3경기 만에 때린 안타였다. 다음 존 제이소 타석에서 나온 폭투 때 2루까지 들어갔다. 하지만 제이소가 삼진으로 돌아섰고, 조디 머서 역시 삼진으로 아웃됐다. 이어 에릭 프라이어가 뜬공에 그치며 추가 진루에는 실패했다.

2-7로 끌려가던 7회말 무사 1루에 세 번째 타석을 맞은 강정호는 볼넷을 골라 찬스를 이어갔다. 파이어리츠는 이후 제이소의 볼넷으로 무사 만루 기회를 잡았으나 1점을 추가하는 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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