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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저소득·저신용 자영업자 위한 햇살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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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창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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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8.08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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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G새마을금고
/사진제공=MG새마을금고
MG새마을금고가 저소득․저신용 자영업자에 대한 금융비용 부담을 덜기 위한 '햇살론(자영업자) 특례보증' 상품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기존 햇살론 대출금리보다 약 40%의 금리를 인하한 고정금리 연 4.9%, 변동금리 연 4.7% 이내의 상품으로 취급규모는 총 1000억원이다.

대출 대상은 △신용등급 6~10등급이면서 연소득 4000만원 이하인 자영업자 △신용등급과 관계없이 연소득 3000만원 이하인 자영업자로 기존 햇살론 취급대상과 동일하다. 대출기간은 5년이고, 상환방법은 1년거치 4년 원금균등분할상환으로 가능하다.

자금용도는 사업운영자금 및 창업자금으로 사업운영자금은 2000만원, 창업자금은 5000만원 이내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단, 기존 햇살론 상품에서 취급 중인 대환자금 용도는 금번 특례보증에서 제외된다.

이번 특례보증을 신청을 원하는 자영업자는 새마을금고나 전국 16개 지역신용보증재단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달 1일 신청 분부터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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