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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남상태 일감몰아주기 홍보대행업체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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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8.08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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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수완 기자 =
대우조선해양 비리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 부패범죄특별수사단(단장 김기동 검사장)이 8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홍보대행업체 N사 사무실과 N사 대표 박모씨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이 회사 대표 박모씨는 민유성 전 산업은행장(62)의 지인으로, 남상태 전 사장(66) 재임시기인 2009년~2011년까지 3년간 대우조선 측과 20억원대의 이례적인 고액 계약을 맺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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