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경기도, 취·창업 커뮤니티 본격 지원

머니투데이
  • 수원=김춘성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6.08.08 13:1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1:1현장 멘토링·공간지원·플리마켓 참여 등 혜택 제공

경기도, 취·창업 커뮤니티 본격 지원
경기도가 취업과 창업 커뮤니티에 대한 지원을 본격화 하는 가운데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박헌용)이 지원자를 모집한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의 청년 창업 지원 시설인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이하 북부허브)’는 오는 19일까지 ‘2016 멋 네트워크-멋잇당’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멋 네트워크-멋잇당’은 디자인, 제조융합 콘텐츠 예비 창업자와 스타트업의 취업과 창업 커뮤니티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분야는 ‘취업’, ‘창업’, ‘누구나’ 세 분야로 나누어 모집한다.

‘취업’ 부문 참가자는 관심분야 매칭기업 실무자와의 1:1현장 멘토링, 포트폴리오 첨삭 및 모의면접 등을 지원받는다.

‘창업’ 파트는 창업 교육과 멘토링, 기획과 협업을 위한 공간지원, 창업 이후 성장을 위한 홍보 네트워크 연계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누구나’에 지원하면 아이디어 구체화를 통해 제작한 작품을 전시하거나 플리 마켓에 참여할 수 있다.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고, 신청은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 홈페이지(meothub.or.kr)에서 하면 된다.

북부허브는 ‘멋잇당’ 사업을 통해 올 상반기 신규 커뮤니티 38팀 81명을 지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2013년생, 주식 판 돈 29.5억으로 성남에 집 샀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