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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올림픽] 美 펠프스, 개인통산 19번째 올림픽 금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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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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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8.08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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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획득후 기뻐하는 펠프스 /AFPBBNews=뉴스1
금메달 획득후 기뻐하는 펠프스 /AFPBBNews=뉴스1
역대 올림픽 최다 메달 보유자인 마이클 펠프스(31)가 통산 19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펠프스는 8일 오전(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올림픽 수영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남자 계영 400m에서 미국 대표팀으로 출전해 3분09초92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땄다.

펠프스는 런던올림픽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를 획득한 직후 '더 이상 이룰 게 없다'는 이유로 은퇴했지만 2014년 4월 현역 복귀를 선언했다. 하지만 그해 9월 음주·과속 운전으로 경찰에 입건돼 미국수영연맹으로부터 자격정지 당하는 사건이 있었지만 리우에서 화려한 부활의 기지개를 켰다.

이날 열린 계영 결승전에서 펠프스는 두 번째 영자로 물에 뛰어들어 선두로 헤엄치던 프랑스 선수를 앞지르며 미국의 금메달 획득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이후 미국 팀은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지난 런던올림픽에서 프랑스에 빼앗겼던 금메달을 되찾았다.

펠프스가 기록한 100m 기록은 47.12초로 이날 출전한 32명 선수 중에 4번째로 빠른 기록이다.

이번 올림픽에서 통산 20개 이상의 금메달 수확을 목표로 내건 펠프스는 9일 오전 열릴 접영 200m로 이번 대회 개인종목 첫 경기를 시작한다. 펠프스는 이번 올림픽에서 접영 100m와 200m, 개인혼영 200m에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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