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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올림픽]배연주, 女 배드민턴 단식 16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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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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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8.15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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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리우 하계올림픽을 50일 앞둔 16일 오후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 오륜관에서 열린 배드민턴팀 미디어데이 및 공개훈련에서 선수들이 훈련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득춘 감독이 이끄는 이번 올림픽 배드민턴은 남자부 유연성,이용대,고성현,손완호,김사랑,김기정,이동근이 출전하고 여자부에는 장예나, 김하나, 정경은, 배연주, 성지현, 이소희, 신승찬이 출전한다. 2016.6.16/사진=뉴스1
2016 리우 하계올림픽을 50일 앞둔 16일 오후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 오륜관에서 열린 배드민턴팀 미디어데이 및 공개훈련에서 선수들이 훈련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득춘 감독이 이끄는 이번 올림픽 배드민턴은 남자부 유연성,이용대,고성현,손완호,김사랑,김기정,이동근이 출전하고 여자부에는 장예나, 김하나, 정경은, 배연주, 성지현, 이소희, 신승찬이 출전한다. 2016.6.16/사진=뉴스1
배연주(26·KGC인삼공사)가 예선 2연승으로 '2016 리우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16강에 진출했다.

배연주는 15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 데자네이루의 리우 센트로 파빌리온4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배드민턴 여자단식 예선 I조 2차전 외즈게 바이라크(터키)와의 경기에서 2-0(21-11, 21-7)으로 경기를 이겼다.

배연주는 2연승을 거두며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배연주는 긴 랠리를 유도해 바이라크의 체력을 떨어뜨리며 경기를 주도했다.

배연주는 샷 득점과 바이라크의 범실을 바탕으로 21대11로 쉽게 1세트를 따냈다. 스매쉬와 빠른 드롭샷을 앞세워 주로 득점했다.

2세트는 배연주가 일방적으로 경기를 이끌었다. 배연주는 21대7로 바이라크를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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