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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2016]우사인 볼트, 9초86으로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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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8.15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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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데자네이루(브라질)=신화/뉴시스】자메이카 우사인 볼트가 14일 오후(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남자 육상 100m 예선을 마치며 박수를 치고 있다. 2016.08.14.
【리우데자네이루(브라질)=신화/뉴시스】자메이카 우사인 볼트가 14일 오후(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남자 육상 100m 예선을 마치며 박수를 치고 있다. 2016.08.14.
【리우데자네이루=뉴시스】이윤희 기자 = '인간 탄환' 우사인 볼트(30·자메이카)가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육상 100m 결승에 안착했다.


볼트는 15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100m 준결승 2조에서 9초86으로 1위를 차지했다.


6레인에서 출발한 볼트는 중반 이후 경쟁자들을 여유있게 따돌리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볼트는 이번 대회에서 육상 역사상 최초로 3개 대회 연속 100m, 200m, 400m 계주 3관왕이라는 전무한 기록에 도전한다.


볼트의 강력한 대항마로 떠오른 저스틴 게이틀린(34·미국)은 준결승 3조에서 경기를 펼친다.


sympath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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