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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올림픽] 고성현-김하나, 배드민턴 혼복 준결승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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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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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8.15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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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현-김하나 조./AFPBBNews=뉴스1
고성현-김하나 조./AFPBBNews=뉴스1
배드민턴 혼합복식 고성현(29, 김천시청)-김하나(27, 삼성전기) 조가 아쉽게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고성현-김하나 조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리오센트로 파빌리온 4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배드민턴 혼합복식 8강전에서 세계 랭킹 6위 쉬천-마진 조(중국)에게 0-2(17-21 18-21)로 패했다.

1세트를 17-21로 내준 고성현-김하나 조는 2세트 초반은 앞서 갔다. 한 때 5-3으로 앞서가며 좋은 출발을 보였지만 곧 6-7로 역전당했다. 이후 스매시 공격이 통하면서 16-16 동점을 만들었고, 18-17 역전을 만들기도 했다.

하지만 뒷심을 보인 중국이 다시 18-20으로 경기를 뒤집었다. 여기서 고성현-김하나 조가 더 이상 점수를 올리지 못하면서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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