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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다화장품, 소비자가 공감하는 SNS 동영상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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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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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8.17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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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다(YADAH)화장품은 소비자가 공감할 수 있는 SNS 동영상을 통한 바이럴마케팅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제공=야다화장품
사진제공=야다화장품
최근 SNS는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SNS 스타들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며 새로운 광고 채널로 활용되고 있다. 이들은 인터랙티브한 시도를 통해 자신만의 화장법을 소개하고 제품 사용후기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그러나 브랜드의 제품 정보 전달과정에서 소비자들이 자칫 과대광고의 피해자가 될 우려도 지적돼 왔다.

특히 화장품 SNS광고는 주로 모바일 사용자들인 외모에 민감한 시기인 10, 20대들에게 가장 많이 노출되며 구체적으로 광고 타깃을 설정할 수 있는 SNS를 활용해 업체에서 10대에 집중적으로 광고를 집행한 결과로도 볼 수 있다.

야다화장품은 화학성분을 최소화하고 순한 식물성 천연추출물을 담은 제품을 생산하는 회사로 최근 바이럴마케팅을 통한 SNS 동영상을 선보이며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

관계자는 “자신의 화장품을 몰래 쓰는 여드름 난 동생에게 관련 제품을 선물하는 단순한 내용이지만 20대 언니와 10대 동생이 벌이는 난투극 등 실제 한 번쯤 겪어본 내용들을 담아 소비자들로부터 충분히 공감을 이끌어낸다”고 말했다.

언니의 화장품을 몰래 쓰는 동생을 두고 ‘프로갈취러’라는 신조어가 생기고 공감하는 댓글과 다른 화장품 업계 담당자가 자사 인원에게 소개하는 등 시간이 지날수록 조회수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야다(YADAH)는 ‘Be your first love’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10대 여드름 피부고민에 도움을 주는 화장품 브랜드로 최근 신제품 안티티 레드제로 스팟크림이 출시 호응을 얻고 있다. 독특한 디자인과 아이디어로 제품군을 확장하면서 20대 소비자들에게도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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