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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쿨' 수란 누구?…천재 싱어송라이터 '여자 자이언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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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일M 마채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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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8.17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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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수란 인스타그램
/사진=수란 인스타그램
'올드스쿨'에 출연한 싱어송라이터 수란이 화제다.

17일 오후 방송된 라디오프로그램 '김창렬의 올드스쿨(이하 '올드스쿨')'에서는 게스트로 가수 수란과 제이민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수란은 독특한 이름에 대해 설명했다. 그녀는 "사실 수란은 본명이다. 성을 붙이면 신수란이라 조금 더 이름 같다"고 말했다.

서울예술대학교를 졸업한 수란은 과거 가수 김예림의 미니앨범 '심플 마인드'의 '아우(Awoo)'를 프로듀서 프라이머리와 공동 작곡했다.

그녀는 프로듀서 겸 가수 프라이머리, 지코, 빈지노, 얀키 등과 협업하며 '여자 자이언티'로 불리는 등 독자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다.

또 수란은 Mnet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 5'에서 서출구의 '끝(AND)'의 피처링 참여했으며 2016 지산 밸리록 뮤직앤드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는 등 활발한 음악적 활동을 이어왔다.

한편 수란은 최근 네이버 뮤지션리그 2주년과 함께 기획, 뮤지션을 발굴하고 안정적인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한 '창작자 지원' 프로그램인 프로젝트 '꽃'의 첫 1등 아티스트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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