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리우2016]김종현 "한국 사격발전에 기여하는 선수 되겠다"

  • 뉴시스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6.08.17 20:4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인천공항=뉴시스】최진석 기자 = 사격남자 50m 소총 복사 은메달을 차지한 김종현이 1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2016 리우 올림픽 일정을 마치고 귀국해 은메달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6.08.17. 

 myjs@newsis.com
【인천공항=뉴시스】최진석 기자 = 사격남자 50m 소총 복사 은메달을 차지한 김종현이 1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2016 리우 올림픽 일정을 마치고 귀국해 은메달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6.08.17. myjs@newsis.com
【인천공항=뉴시스】황보현 기자 =2016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사격 남자 50m 소총 복사에서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건 김종현(31·창원시청)이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김종현은 2012런던올림픽 사격 남자 50m 3자세 은메달에 이어 이번에는 50m 소총 복사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김종현은 "런던에 이어 두 번째 대회라서 그런지 경기를 치르는데 훨씬 수월했다" 며 "브라질 현지에서 기사를 읽으며 국민들의 성원을 느꼈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은메달에 만족하지 않겠다. 더 나아가 한국 사격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김종현은 마지막으로 "2018년 자카르타 아시안게임과 2020년 도쿄올림픽을 향해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굳은 각오를 전했다.


hbh@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