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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대, 취약계층 아동 위한 '직업체험 프로그램'

대학경제
  • 문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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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8.17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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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체험
모델체험
대경대학교는 경산시 드림스타트 아동 3~6학년 36명을 대상으로 진로직업탐색 캠프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드림스타트란 만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에게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산시에서 지원하고 대경대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직업체험 활동 프로그램은 1박 2일간 취약계층 아동이 건전한 직업관을 형성하고 미래 진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1일차에는 멘토와 캠프에 참여한 아동들이 함께 드론조종사, 동물조련사, 항공승무원, 네일아트, 뮤지컬, 모델, 가수, 스트릿댄스 등 다양한 분야의 직업을 체험했다.

2일차에는 공연문화체험 프로그램과 스파밸리 체험 활동으로 이어졌다.

직업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형편이 넉넉하지 못해 아이를 위한 활동에 망설였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아이가 여러 직업을 체험하며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갖는 소중한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채영 총장은 "앞으로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직업체험 기회를 더욱 넓히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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