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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공전, 대학생 청소년 교육지원사업 '우수대학'

대학경제
  • 문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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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8.17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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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공전, 대학생 청소년 교육지원사업 '우수대학'
인하공업전문대학교는 체계적인 저소득층 청소년 멘토링 사업으로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2015 대학생 청소년 교육지원사업 우수대학'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대학생 청소년 교육지원사업 우수대학은 전국 162개 참여 대학 중 운영평가를 통해 10개 대학을 선정한 결과다.

인하공전은 △나눔지기 적재적소 배치 노력도 △근로기관 연계 노력도 △멘토링 연속성 △나눔지기 활동완료율 등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서강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동아대학교 등이 우수대학으로 선정됐으며, 시상식은 지난 2일 한국장학재단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작전 행복한 홈스쿨'에서 학습멘토로 활동 중인 건축과 박지우 학생은 "같이 수업하는 학생들에게 멘토로서 인정받고 함께 고민을 나누고 노력하면서 성적 또한 향상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대학을 졸업하더라도 계속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학생 청소년 교육지원사업은 대학생이 초·중·고교 저소득층 가정 학생을 대상으로 학습지도 및 특별활동, 상담 등 멘토링을 실시하고 국가근로(교육) 장학금을 받는 사업이다. 지역의 교육 불균형을 해소하고 대학생의 나눔 문화 확산 도모를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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