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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 리우]IOC 위원, 암표 판매 연루 혐의로 브라질 경찰에 체포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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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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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8.17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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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릭 히키 유럽올림픽위원회(EOC) 위원장. © AFP=뉴스1/사진=뉴스1
패트릭 히키 유럽올림픽위원회(EOC) 위원장. © AFP=뉴스1/사진=뉴스1
패트릭 조셉 히키 유럽올림픽위원회(EOC) 위원장이 '2016 리우올림픽' 입장권 암표 판매에 연루된 혐의로 현지 경찰에 붙잡혔다.

17일(한국시간) AFP통신과 영국 BBC 등 외신에 따르면 히키 위원장은 브라질 리우 시내의 한 호텔방에서 브라질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은 히키 위원장이 리우올림픽 입장권을 암표상에게 불법적으로 넘긴 혐의로 그를 붙잡았다.

히키 위원장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아일랜드 위원이기도 하다. 무단 판매된 티켓에 아일랜드 올림픽위원회에 배분된 입장권들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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