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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내달 9~20일 대졸 공채 원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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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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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8.23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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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6일 GSAT 시행..직무 적합성 평가 통과해야 응시 자격

삼성그룹, 내달 9~20일 대졸 공채 원서 받는다
삼성그룹이 다음달 9일부터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를 시작한다.

23일 삼성에 따르면 다음달 9일부터 20일까지 삼성그룹 채용 홈페이지 '삼성커리어스'(careers.samsung.co.kr)를 통해 대졸 신입사원(3급) 원서 접수를 받는다.

지원자들은 직무 적합성 평가를 거쳐 10월16일 삼성직무적성검사(GSAT)를 치른다. 직무 적합성 평가는 지원서 내 △전공과목 이수 내역 △활동 경험 △에세이 등을 통해 지원자의 노력 및 성취 내용 등을 파악한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GSAT에 응시하기 위해서는 직무 적합성 평가를 반드시 통과해야 한다.

삼성전자 지원자 중 S직군(소프트웨어개발인력)은 GSAT 대신 '소프트웨어(SW) 역량테스트'를 치른다.

삼성 관계자는 "아직 채용 홈페이지에 공지되지 않았지만 오는 9~20일 대졸 공채 원서를 받을 계획"이라며 "직무 적합성 평가 및 GSAT, 그리고 면접 과정을 통해 창의력 있는 인재를 선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삼성은 구체적인 선발 인원 등은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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