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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퇴직연금 적립금 1조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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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8.31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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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인 이하 중소사업장만을 대상으로 달성

(세종=뉴스1) 한종수 기자 =
근로복지공단 퇴직연금 적립금 1조원 돌파


근로복지공단은 30인 이하 중소·영세사업장을 대상으로 퇴직연금 사업을 시작한 지 5년 만에 적립금 1조원 돌파 성과를 이뤘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7월 말 현재 퇴직연금 가입 사업장 수는 4만8000여곳, 가입자 수는 21만여명, 적립금은 1조144억원에 이른다. 확정기여형퇴직연금(DC)에 가입한 사업장 수만 따지면 퇴직연금 사업자 중 1위다.

공단은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들의 노후소득 보장을 위해 2010년 12월부터 퇴직연금 사업을 시작했다. 2012년 7월부터는 30명 이하 사업장으로 서비스 대상을 확대했다.

또 중소·영세기업의 퇴직연금 가입편의를 위해 가입절차를 간소화하고, 규약신고를 대행하고 있으며 업계 최저수준의 운용관리수수료(연 0.1%)를 받고 있다.

이재갑 공단 이사장은 "단기간에 적립금 1조원 돌파라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공단에 대한 고객의 신뢰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든든한 희망 버팀목이 되도록 퇴직연금 가입 확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퇴직연금 가입을 희망하는 사업주나 근로자는 근로복지공단 퇴직연금 대표번호(1661-0075)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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