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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시티, 자동차 복합 문화타운 ‘더 모터파크’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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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이상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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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9.05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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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시티(소장 김기호)는 자동차 복합문화타운 더 모터파크가 2018년 완공을 앞두고 사업지인 경기 용인과 서울 강남 홍보관(학동사거리)에서 동시 분양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김기호 광개토시티 소장/사진제공=더 모터파크
김기호 광개토시티 소장/사진제공=더 모터파크
더 모터파크는 인기리에 방송 중인 XTM ‘더벙커’의 화려한 딜 매치가 이뤄지는 방송 촬영 스튜디오, 자동차 튜닝 명장들이 입점하는 튜닝샵과 튜닝카 전시, 신차 발표회 등 다양한 요소가 결합된 새로운 콘셉트의 자동차 복합 문화타운이다.

더 모터파크의 기획과 설계를 총괄한 ‘광개토시티’ 김기호 소장은 “기존 자동차 매매단지와 차별화된 새로운 혁신과 패러다임으로 소비자에게 한층 더 친근한 모습으로 다가갈 것”이라며 “더 모터파크에 입주하는 자동차 매매상과 튜닝샵 업주들과 상생할 수 있는 여러 프로그램을 개발할 것”이라고 전했다.

더 모터파크는 입주 초기 원활한 운영을 위해 매매상사 별로 1억원을 지원, 지속적으로 고객이 방문할 수 있도록 국내 최초 방송이 결합된 튜닝카 경연 모터쇼, 다양한 공연과 전시 등 여러 콘텐츠를 개발하고 광고와 마케팅을 위해 입주 후 5년간 연간 5억원씩 총 25억원의 광고홍보비를 집행하는 등 성공지원 프로그램을 준비 중에 있다.

김 소장은 “더 모터파크는 더벙커 방송뿐만 아니라 다양한 전시와 공연, 화면으로만 보던 수퍼카와 튜닝카를 직접 체험하고 푸드코트 등 다양한 문화 시설이 입주해 있다”며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은 물론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즐기기에도 좋게 설계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자동차에 관한 모든 것이 한 번에 해결되는 우리나라 최초의 자동차 복합문화타운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밖에도 2일부터 4일까지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16 오토모티브위크'에도 참가해 사업 내용을 상세하게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토모티브위크는 자동차 정비, 수리 및 서비스 전시회인 ‘오토서비스 코리아’, 튜닝, 업그레이드, 커스텀전시회인 ‘더 튜닝쇼’, 캠핑카, 가라반, 아웃도어 특별관인 ‘오토캠핑’, OEM부품 전시회인 ‘오토파크’를 통합한 자동차 산업 전문 전시회다.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더 모터파크는 중도금 무이자 조건으로 분양 중에 있으며 시공사는 서울건축PCM건설(주), 자금관리는 코리아신탁이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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