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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생방 앱 '페리스코프'에 수익모델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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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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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9.05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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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스코프를 통해 생방송을 진행하고 있는 테니스 스타 앤디 로딕. /사진제공=트위터.
페리스코프를 통해 생방송을 진행하고 있는 테니스 스타 앤디 로딕. /사진제공=트위터.
트위터가 5일 생방송 스트리밍 앱(애플리케이션) '페리스코프'에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서비스를 추가했다. 트위터와 광고주, 콘텐츠 제작자 등 3자 간 파너트십을 연결하는 트위터 '앰플리파이'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파트너십이 체결되면 콘텐츠 제작자들은 자신의 계정으로 브랜드 협찬 생중계 방송을 진행할 수 있다. 광고주는 생중계 방송의 트윗에 프로모션광고를 집행해 노출 효과를 높이거나, 방송 중 브랜드 관련 내용이 노출된 하이라이트 영상을 만들어 활용할 수 있다. 광고주가 트위터에 지불한 협찬·광고비의 일부는 콘텐츠 제작자에게 분배된다.

테니스 스타 앤디 로딕과 체이스은행, 그레이구스 보드카의 파트너십은 해당프로그램을 활용한 첫 사례다.

앤디 로딕은 US오픈 테니스 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경기 해설과 함께 자신의 경험담을 들려주거나 대회 공식칵테일인 '그레이구스 허니 듀스'를 직접 만들어 즐기는 등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일부터 주요경기가 있을 때마다 약 1시간 동안 진행하는 생중계는 매회 수만명이 시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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