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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 끝' 커쇼, 10일 마이애미전 복귀..75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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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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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9.05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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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튼 커쇼. /AFPBBNews=뉴스1
클레이튼 커쇼. /AFPBBNews=뉴스1
LA 다저스의 '슈퍼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가 돌아온다. 75일 만이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이 5일(이하 한국시간)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다저스의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이날 "커쇼가 10일 마이애미 말린스전에 선발 등판할 것"이라 밝혔다.

커쇼는 지난 6월 27일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경기 후 허리 통증을 호소했다. 7월 2일 15일 부상자 명단에 등재됐다가 8월 4일에는 60일짜리로 옮겨졌다. 천천히 회복을 마쳤고 지난 4일 트리플A 재활등판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 3이닝 동안 34구를 던지며 탈삼진 1개, 피안타 1개를 기록했다.

커쇼는 "괜찮았다. 다음 등판에는 더 좋아질 것 같다. 모든 구종을 시험했다. 패스트볼과 슬라이더는 만족스러웠다. 커브는 아직 감을 더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커쇼는 올 시즌 16경기에 등판해 121이닝을 소화, 11승 2패 평균자책점 1.79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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