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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의, 일반인 여자친구와 1년 연애끝 웨딩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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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박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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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9.05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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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창의가 오늘(5일) 결혼한다./사진=WS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송창의가 오늘(5일) 결혼한다./사진=WS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송창의(37)가 오늘(5일) 결혼한다.

송창의는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반 열애 끝에 결혼하게 됐다.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만 초대해 비공개로 치를 예정이다.

송창의는 지난 7월 자신의 팬 카페를 통해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힘들 때에도 항상 함께해준 소중한 사람과 제2의 인생을 시작하게 됐습니다"라며 직접 결혼소식을 알렸다.

이어 "일일이 만나서 인사드려야 하는데 죄송하게 생각합니다"라며 "팬 여러분께 앞으로도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변함없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인사를 남겼다.

송창의는 2002년 뮤지컬 '블루 사이공'으로 데뷔해 드라마·뮤지컬·영화 등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활동했다. 출연작으로는 SBS '세 번 결혼하는 여자', '대풍수', MBC '여자를 울려' 등이 있다. 올해에는 뮤지컬 '마타하리'에서 '아르망'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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