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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7일까지 글로벌 그린허브 코리아 2016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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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윤상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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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9.05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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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오는 7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환경·신재생에너지 분야 유망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그린허브 코리아 2016'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환경부와 인천시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KEITI) 공동주관으로 우리나라 환경 및 신재생에너지 기업들의 해외 프로젝트 수주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 세계 44개국 161개 발주기관 관계자 200여명과 국내기업 관계자 80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는 1:1 프로젝트 상담, 권역별 프로젝트 설명회를 통해 국내기업이 해외 프로젝트를 수주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하는 것에 최대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저명인사들의 글로벌 환경산업 비전 포럼도 진행된다. 인도에서 방한한 세계은행(WB) 안잘리 아차야 시니어는 ‘국제금융을 활용한 환경산업 해외 진출 전략’으로 글로벌 시장조사 및 컨설팅 전문기업(F&S) 아시아태평양 마노지메논 대표는 ‘글로벌 환경산업 현황 및 전망’란 제목으로 기조강연을 통해 우리 기업들의 글로벌 환경 시장 진출 방안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국내 우수 중소기업 제품 전시(홍보)관 운영과 글로벌 NGV세미나, 친환경 전기자동차 세미나, 에너지 자립섬 세미나, 해양에너지 세미나, 에너지 온실가스 감축 기술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조동암 정무경제부시장은 “44개국 161개 발주처가 모이는 이번 행사가 국내 기업들의 해외 프로젝트 수주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기후변화를 위기가 아닌 기회로 인식하고 앞으로도 우리 기업의 세계 기후변화 시장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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