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2017학년도 학부모 캠퍼스 초청 세미나 진행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6.09.05 15:05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서울=뉴스1) 노수민 기자 =
© News1
© News1

지난 3일 오후 3시,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A동 아트홀에서 2017학년도 학부모 캠퍼스 초청 세미나가 진행됐다.

전문학교 중 유일하며, 국내 대학을 통틀어도 유사한 사례를 찾기 힘든 서예전의 학부모 초청 세미나는 자녀가 다니게 될 캠퍼스를 직접 방문해 학업과 취업 등 자녀 교육에 대한 핵심적인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이다.

이번 세미나에는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오동식 학장, 장승원 부학장 및 내외빈이 참석했으며, 12개 계열의 학부장과 실용음악과 윤일상 교수, 연극영화과 임대호 교수, 모델학과 박재훈 교수 등 스타 교수들도 자리했다.

1부에서는 교직원 소개 및 오동식 학장의 환영사, 작곡가 윤일상 교수, 연기자 임대호 교수, 모델 겸 배우 박재훈 등 스타 교수들의 교수 대표 인사말이 전해졌다. 이어진 학교 소개에서는 43년이라는 역사와 현장 실무 전문가들로 꾸려진 교수진, 전문학교 유일의 도심형 캠퍼스 및 산학협력 현황, 취업 현황 등을 소개해 졸업 후 진로와 취업에 대한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자리를 가졌다.

2부 순서에서는 실용음악과와 실용무용과 재학생들이 각각 노래 및 댄스 환영 공연을 선보였으며, 학부모들이 공감할 추억의 노래와 춤을 통해 딱딱해질 수 있는 세미나의 분위기를 한껏 띄웠다. 마지막 3부에서는 각 계열별로 세미나 자리를 마련해 교수들과 학부모가 직접 자녀의 교육과 전공에 대한 비전, 취업 연계 등에 대해 가감 없이 얘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예술 계통으로 진로를 잡고 입학을 기다리고 있는 자녀를 둔 부모 입장으로서 걱정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학교에서 이런 좋은 자리를 마련해 졸업 후 취업에 대한 이야기까지 상세한 설명과 사례를 듣고 나서는 안심하게 됐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는 문화예술 특성화학교로서 방송영상, 연기예술, 공연, 실용무용, 모델, 실용음악, 패션, 뷰티, 디지털디자인, 보석, 애완동물, 호텔 등 다양한 전공이 개설돼 있다. 실무 위주의 수업과 탄탄한 취업연계, 현장 실무 전문가로 꾸려진 교수진 등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으며, 현재 2017학년도 우선선발 원서접수 기간이다. 자세한 내용은 학교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학교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