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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휘청이는 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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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9.05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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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최현규 기자 =
[사진]휘청이는 검찰
현직 부장검사가 피의자로부터 돈을 건네받고 사건 무마 청탁을 시도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 '서 있는 눈' 조형물에 대검찰청이 일그러져 보인다. 김 부장검사는 횡령 및 사기혐의로 고소된 고등학교 친구 김모씨로부터 총 1500만원을 건네받은 혐의와 서울서부지검 형사4부 소속 박모 검사를 만나 청탁을 시도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대검은 지난 5월 서울서부지검으로부터 김 부장검사의 비위 의혹을 보고받고 서울서부지검에 철저한 진상조사를 지시했다. 2016.9.5/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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