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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배우 서기, '저렴이' 웨딩드레스 화제…어떤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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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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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9.05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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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엘르 홍콩
/사진제공=엘르 홍콩
중화권 배우 서기가 홍콩 배우 겸 감독 펑더룬과 결혼한 가운데, 서기의 웨딩 드레스가 화제다.

지난 3일 서기는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 결혼식은 이렇게 심플하고 캐주얼해요. 우린 아주 갑자기 결정했어요. 우리 결혼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결혼을 발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기는 치마자락이 층층이 나뉘어진 티어드 스커트가 돋보이는 웨딩 드레스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서기의 왼쪽에 앉은 펑더룬은 블랙 슈트 차림으로 자연스럽게 묶은 빨간 꽃다발을 들고 있다.

/사진제공=엘르 홍콩
/사진제공=엘르 홍콩
발랄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의 웨딩 사진 속 서기가 입은 웨딩 드레스는 글로벌 SPA 브랜드 'H&M' 제품으로 알려졌다.

서기는 지난 2014년 H&M에서 선물받은 드레스를 웨딩드레스로 선택했으며, 베일은 웨딩숍에서 구입했다고 한다.

서기의 웨딩 드레스는 H&M의 '컨셔스 웨딩 드레스'로 지난 2014년 '컨셔스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에서 소개됐었다. 유기농 면 소재와 폴리아미드 소재가 혼방돼 심플한 티셔츠 스타일에 세 겹의 러플이 층층이 겹쳐진 레이스 스커트가 더해진 디자인이다.

서기는 레이스 소재와 여성스러운 디자인이 더해진 웨딩 드레스를 선택해 로맨틱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 드레스는 지속 가능한 소재를 사용해 독창적이고 트렌디한 스타일로 선보이는 컬렉션의 일부로, 당시 판매가는 3990홍콩달러, 한화로 약 57만원으로 알려졌다.

한편 서기와 펑더룽은 20년지기 친구로, 4년 전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체코의 프라하에서 영화 '협도연맹' 촬영에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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