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대구대, CK사업 신규 선정

머니투데이
  • 권현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6.09.06 15:0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대구대학교는 아프리카 도시개발 전문가 양성 사업단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2016 대학 특성화사업 재선정 평가에서 신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대구대는 지난 5월 사업 중간 평가 때 4개 사업단 전체가 우수 사업단으로 선정된 데 이어 1개 사업단이 추가 선정됨에 따라 대학 특성화 사업단이 5개로 늘었다.

이번 국가지원 분야에 새로 선정된 사업단은 아프리카 국가와의 도시개발 협력 강화와 아프리카 유학생의 교육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

이에 따라 사업단은 건축공학과와 조경학과, 도시·지역계획학과 주도로 아프리카 도시개발을 위한 융복합 전공을 신설·아프리카 출신 외국인을 신입생으로 선발하며 아프리카도시개발지원센터를 개설할 예정이다.

안성훈 사업단장은 "아프리카가 기회의 땅이라 불리는 것처럼 개발 수요가 무궁무진하고, 전문 인력 수요도 크게 증가할 것"이라며 "대학의 인·물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아프리카 현지에서 활약 가능한 실무형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대는 지난 2014년과 2015년 아프리카 농촌개발을 위해 콩고민주공화국 공무원과 농민들을 대상으로 농업 기술을 전수하는 교육 과정을 운영했다. 또한 지난 8월 홍덕률 총장 등 대학 방문단이 르완다와 탄자니아를 방문해 정부기관과 현지 대학 및 고교, NGO단체 관계자들을 만나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대구대, CK사업 신규 선정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영등포~세종청사 잇는 'ITX 세종선' 무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